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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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26 days ago

문재인 대통령 국정지지도 67%…전주 대비 2%p 하락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지난주보다 소폭 하락해 60퍼센트대 후반을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론조사 전문기관 한국갤럽은 전국 성인 1002명에게 ‘문 대통령이 직무를 잘 수행하고 있다고 보느냐’고 물은 결과, 응답자의 67%가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전주보다 2%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잘못하고 있다’고 대답한 사람은 25%로 전주보다 4%포인트 상승했다. ‘어느 쪽도 아니다’와 ‘모름·응답거절’은 9%로 집계됐다. 연령별 긍·부정률은 20대 77%·18%, 30대 70%·22%, 40대 75%·20%, 50대 61%·29%, 60대 이상 55%·31%다. 지지정당별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에서 89%, 정의당 지지층에서 78%, 바른미래당 지지층에서 44%, 지지정당이 없는 무당(無黨)층에서 43%다. 자유한국당 지지층은 20%가 긍정, 61%가 부정 평가했다. 이번 조사는 지난 17~19일 사흘간 전화조사원 인터뷰 형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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