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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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5 month ago

최소이닝-최다실점 최원태, 뭐가 문제였나

17일부터 19일은 넥센 히어로즈에게는 악몽의 사흘 이나 다름없었다. 무엇보다 팀에서 가장 신뢰하는 1~3선발을 모두 내고도 LG 트윈스에 스윕패를 당한 충격이 적지 않다. 이 후유증이 향후 팀분위기에 미칠 영향까지 생각하면 충격의 깊이는 3패 이상이다. 특히나 19일 선발이었던 최원태가 올 시즌 최소이닝-최다실점 으로 무너진 점은 치명적이다. 전반기에 11승(6패)을 따내며 팀은 물론 KBO리그를 대표하는 토종 우완 선발로 성장했던 최원태는 후반기 첫 선발 등판에서 3이닝 9안타(1홈런) 1볼넷 4탈삼진 7실점으로 주저앉고 말았다. 최근 선발 5연승의 상승세가 올스타 브레이크를 기점으로 끊어진 셈이다. 그렇다면 이날 최원태의 몰락을 어떻게 봐야 할까. 일시적 부진현상일까 아니면 슬럼프의 시작일까. 대체적으로는 일시적 부진에 가깝다는 게 야구계의 평가다. 모 해설위원은 최원태가 전반기에 아주 좋은 모습을 보였지만, 아직은 경험이 그렇게 많은 선발투수라고는 볼 수 없다. 올스타 브레이크의 긴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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