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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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성대결 골퍼 린시컴, 바바솔챔피언십 첫날 6오버파 최하위권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도전장을 낸 여성 골퍼 브리태니 린시컴(미국)이 바바솔 챔피언십(총상금 350만달러)에서 최하위권으로 출발했다.린시컴은 20일(한국시간) 미국 켄터키주 니컬러스빌의 킨 트레이스GC(파72·7328야드)에서 열린 PGA 투어 바바솔 챔피언십에 초청 선수로 출전, 1라운드에서 6오버파 78타를 쳐 공동 129위에 자리했다.1타 차로 꼴찌는 면했지만 132명 중 최하위권을 벗어나는 데 실패했다.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메이저대회 2승을 비롯해 통산 8승을 거둔 린시컴은 여자 골프를 대표하는 장타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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