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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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부산교육청, 환경미화원 등 계약직 98.9% 정규직(무기계약)전환

부산시교육청(교육감 김석준)은 경비원, 환경미화원, 돌봄전담사 등 용역 근로자 중 98.9%인 1290명을 정규직(무기계약) 전환 대상으로 결정했다고 20일 밝혔다.

교육청은 4월부터 이달 19일까지 5차례의 ‘정규직 전환 협의회’를 통해 용역 근로자 11개 직종 1304명에 대한 직접고용 전환 대상·시기·임금체계, 채용방식 등을 협의해왔다.

‘정규직 전환 협의회’에서 쟁점사항을 효율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직종별 협의회를 11차례 운영하며, 근로자 대표와 관리부서가 구체적인 사항을 사전에 충분히 검토하는 등 노·사가 함께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이 협의회에는 교육청 대표 5명, 근로자 대표 7명, 외부 전문가 3명(지방노동위원회 공익위원)이 참여했다.

전날 최종 협의에 앞서 의견 개진을 희망하는 업체 대표와 근로자를 협의회에 출석토록 해 의견을 청취하는 등 이해관계자의 다양한 의견과 요구를 수렴하고, 합리적인 결정을 위해 노력해왔다.

그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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