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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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구리시 ‘어린이 자유시장경제 교육’ 확대

[구리=강근주 기자] 구리시에서 어린이 소비자 교육이 열렸다. 강의는 구리시 소비자단체 임원이 맡고, 교육 내용은 철저히 어린 눈높이 맞춰 흥미를 유발했다. 구리시는 어린이 소비자 교육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구리시와 소비자교육중앙회 구리시지회는 19일 관내 유치원 및 어린이집 원아(6세~7세)을 대상으로 ‘어린이 소비자 교육’을 진행했다.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소비시장이 급속도로 신장하는 만큼 올바른 소비심리를 심어주기 위해서다. 어린 시절 소비 경험은 성년 이후 소비행동에 많은 영향을 미친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가 성장하면서 꼭 필요한 소비생활을 실천할 수 있도록 안전한 어린이 소비생활, 화폐 활용도 등 올바른 소비습관과 경제관념 정립을 위한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특히 그동안 진행해 왔던 외부 기관 강사 초빙이 아니라 구리시 소속 단체 임원들이 직접 교육현장을 방문해 진행하는 첫 번째 교육이라 의미가 남달랐다. 교육 내용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OX 퀴즈 프로그램과 흥미를 유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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