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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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해병대 “마린온 사고조사위, 유가족 추천 전문가들 참여”




해병대 마린온(MUH-1) 헬기 추락사고의 원인 규명에 착수한 조사위원회에 유가족이 추천하는 민간 전문가들이 참여할 것으로 보인다.

해병대는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유가족이 추천하는 항공전문가와 민간 항공기사고조사 전문가를 사고조사위원회에 참여시키는 방안을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해병대는 지난 17일 경상북도 포항에서 마리온 헬기 추락 사고 직후 육·해·공군 합동으로 항공기 운용 및 항공기 사고조사 분야 전문가들로 사고조사위원회를 꾸렸다. 사고조사위원회는 3개 분야(비행·정비·일반분야)로 나눠 조사를 진행 중이다.

사고조사위원회는 사고 헬기가 이륙 직후 불과 몇 초 만에 메인 프로펠러 로터(주회전날개)가 기체에서 완전히 떨어져 나간 것에 주목, 기체결함이나 정비불량을 중점적으로 들여다보고 있다.

해병대는 “사고조사위원회가 단계별 조사계획을 수립하여 조사 중이며, 지난 18일 현장조사와 목격자 진술 확인, CCTV 자료 등의 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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