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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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5 month ago

‘스윗’해서 더 슬픈… 리지준이 공개한 데니스 텐 생전 문자



‘피겨’ 동료들이 갑작스러운 사고로 사망한 데니스 텐(25)을 추모하는 글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따뜻했던 그의 마음에 대한 진정한 감사 인사였다. 데니스 텐의 친구이자, 후배, 그리고 선배였던 이들은 “당신 덕분에 행복했다”고 입을 모았다.

중국 피겨스케이팅선수 리지준(리쯔쥔)은 19일 데니스 텐의 사망 소식을 듣자마자 소셜미디어에 고인과의 생전 추억을 떠올리며 눈물을 흘렸다. 데니스 텐과 여러 국제무대에서 만났던 리지준은 그와 찍었던 다정한 인증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특히 데니스 텐과 생전 나눴던 문자 메시지를 올리기도 했다. 데니스 텐은 리지준에게 언제나 따뜻한 격려의 말을 건넸다. 데니스 텐은 어떤 일로 슬퍼하던 리지준에게 “아름다운 사람이자, 여성이고, 스케이터”라고 치켜세운 뒤 곧 좋은 날이 올 것이라고 축복했다.





또 좋은 일에는 먼저 문자 메시지를 보내 “도울 일이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리지준은 그런 데니스 텐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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