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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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5 month ago

골 자판기 된 인천, 안데르센 감독 선수기용 패착이 4G 14실점 불렀다

인천 유나이티드가 골 자판기 가 됐다. 인천은 최근 4경기에서 무려 14골을 내줬다. 특히 지난 18일 수원 원정에선 5골이나 헌납했다. 이전까지 한 차례 4골(지난 4월 14일 제주전)을 내준 적은 있지만 5실점은 올 시즌 처음이다. 특히 후반에만 허용한 실점이 9골이나 된다. 더 뼈아픈 건 두 경기는 이길 수 있었고, 한 경기는 비길 수 있었다. 빈약한 수비로 승점 7점을 날려버렸다. 비상이다. 결국 구단 사단장과 코칭스태프가 19일 대책회의까지 가졌다. 아직 경기는 20경기나 남았지만 허약한 수비진의 개선 없이는 자동 강등을 피할 수 없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그렇다면 월드컵 휴식기 이후 실점이 늘어난 이유는 무엇일까. 우선 무더위와 얇은 선수층을 꼽을 수 있다. 선수들은 이번달 중순부터 장마가 끝나고 찾아온 무더위에 곤혹을 치르고 있다. 일주일마다 경기를 치르면 그나마 나을 수 있다. 그러나 상황도 여의치 않다. 2018년 러시아월드컵으로 인해 K리그 일정이 한 달 반이나 뒤로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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