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3 months ago

시간 황승언 재벌녀 역할, 잘 모르는 세계

[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황승언이 재벌녀 캐릭터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는 새 수목드라마 시간 (최호철 극본, 장준호 연출)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행사에는 장준호 PD와 김정현, 서현, 김준한, 황승언이 참석했다. 황승언은 재벌녀 캐릭터로 모든 것을 가졌지만, 결핍을 느끼는 은채아 역을 맡았다. 황승언은 저도 잘 모르는 분야지만, 그 쪽 세계를 잘 모르지만, 다른것이 다 갖춰졌다 보니 한가지를 사람에서 찾는 게 아닐까 생각했다. 마음대로 할 수 있는 모든 조건이 갖춰졌는데 사람의 마음은 돈을 주고 살 수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한 가지 결핍이 오는 것에 더 가지려고 애쓰는 캐릭터라고 생각한다 고 밝혔다. 시간 은 누구에게나 주어진 유일한 시간과 결정적인 매 순간, 각기 다른 선택을 한 네 남녀가 지나간 시간 속에서 엮이는 이야기를 담는 드라마다. 비밀 과 가면 을 집필했던 최호철 작가와 엄마 , 호텔킹 을 연출했던 장준환 PD가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황승언

 | 

재벌녀

 | 

모르는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