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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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 5 month ago

‘안희정 재판’ 27일 마무리…安·김지은 공개 진술 예정

비서 성폭행 혐의를 받는 안희정(53) 전 충남지사 결심공판이 오는 27일 열린다.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 11부(부장판사 조병구)는 이날 오전 10시 303호 법정에서 안 전 지사 성폭행·추행 혐의 일곱 번째 공판을 검찰의 구형량을 밝히는 결심공판으로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앞서 검찰과 안 전 지사 측은 지난 16일 6차 공판을 마무리한 뒤 7차 공판 예정일을 23일로 정하고 피고인(안 전 지사) 신문 여부 등을 조율해왔다. 이후 검찰과 피고인 측 모두 피고인 신문을 하지 않겠다는 의견을 제출해 곧바로 결심공판으로 넘어가기로 하고, 공판일을 오는 27일로 확정했다. 결심공판은 피해자 김지은(33)씨 진술, 검찰 구형, 변호인 의견 진술, 피고인 최후 진술 순으로 진행된다. 전 과정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지난 3월5일 방송 폭로 이후 처음으로 이번 사건에 대한 김씨와 안 전 지사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을 전망이다. 이와 함께 결심공판에서는 구형에 앞서 김씨의 심리상태와 증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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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무리…安·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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