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donga
3 months ago

“싸게 파느니 태워버려” 명품 버버리, 422억 어치 재고 상품 몽땅 소각

영국 명품 브랜드 ‘버버리(Burberry)’가 약 42억 원 상당의 재고 제품을 불에 태웠다. 명품으로서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몸부림이다. 19일(현지시간) 영국 매체 BBC 등에 따르면, 버버리는 지난해 의류·액세서리·향수 등 2860만 파운드(한화 약 422억2532만 원) 상당의 재고 상품을 소각했다. 재고 상품이 도난당하거나 싸게 판매되면서 브랜드 가치가 떨어지는 것을 막기 위한 처사. 버버리 측은 상품을 소각할 경우 우려되는 대기오염 부분에 대해 “전용 소각로를 이용해 소각 중 나오는 에너지를 친환경적으로 이용하고 있다”라며 “책임감 있게 재고 상품을 폐기할 수 있는 방법을 계속 모색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버버리는 최근 몇 년 동안 위조품과의 전쟁을 벌이고 있다. 시장에서 판을 치고 있는 이른바 ‘짝퉁’ 상품 때문에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상황. 이에 버버리는 특단의 조치를 취한 것으로 보인다. 버버리가 지난 5년간 이처럼 폐기·소각한 제고 상품은 약 9000만 파운드(약 13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싸게

 | 

파느니

 | 

태워버려”

 | 

버버리

 | 

422억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