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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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인랑’ 김지운 감독 “배우들에게 욕 먹는 직장 상사 같이 굴었다”

▲ 사진=이승훈 기자 김지운 감독이 인랑 에서 배우들에게 직장 상사 같은 일들을 했다고 고백했다. 20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인랑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김지운 감독을 비롯해 강동원, 한효주, 정우성, 김무열, 한예리, 최민호 등이 참석했다. 김지운 감독은 이날 현장에서 특기대의 신체적인 조건들이 있으니까 비주얼이나 신체적으로 완벽한 피사체가 필요했다. 진행하다 보니까 그림 같은 얼굴들을 캐스팅하게 됐다 고 말했다. 이어 잘 생긴것 뿐만 아니라 연기까지 잘 하는 배우들의 한 편의 영화가 만들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배우들에게 현장에서 끊임없이 암시와 메시지를 보내 집에 가서도 캐릭터를 생각할 수 있게 했다 고 덧붙였다. 특히 마치 퇴근해서도 일을 계속 시키는 가장 욕 먹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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