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6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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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days ago

‘유튜브 대항마’ 데일리모션 국내 진출…“프리미엄 콘텐츠로 승부”



유튜브 대항마로 불리는 ‘데일리모션’이 한국에 상륙한다.

프랑스를 기반으로 한 동영상 플랫폼 데일리모션이 19일 서울 중구 위워크에서 한국 진출 전략을 발표했다.

데일리모션은 “뉴스,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음악 등 4개 분야를 중심으로 이용자들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를 배포할 계획”이라며 “콘텐츠 보호를 우선 과제로 저작권자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막심 사다 데일리모션 CEO는 “우리는 세계 최고의 콘텐츠 제작사들과 함께 플랫폼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프리미엄 콘텐츠를 각국에 배급하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미국 CNN, 디즈니, 영국 가디언 등과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는 데일리모션은 국내에선 MBC, CJ EandM, JYP 엔터테인먼트는 등과 협력 관계를 맺었다.

데일리모션은 국내에서 유튜브나 넷플릭스에 비해 인지도는 낮지만 유럽을 중심으로 영향력이 높은 동영상 플랫폼이다. 종합 미디어 그룹 비방디의 계열사로 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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