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6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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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인랑’ 강동원 “표현 잘 하지 않는 캐릭터, 답답하고 욕심 날 때 있어”

▲ 사진=이승훈 기자 배우 강동원이 감정 표현이 적은 캐릭터를 연기함에 있어 어려움을 토로했다. 20일 오후 서울시 용산구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인랑 언론배급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김지운 감독을 비롯해 강동원, 한효주, 정우성, 김무열, 한예리, 최민호 등이 참석했다. 강동원은 이날 현장에서 감정적으로 표현을 잘 하지 않는 캐릭터들을 연기 할 때마다 연기자로서 답답하고 욕심이 날 때가 있다. 하지만 내가 극을 끌고 나가는 느낌이 있으니까 그런 걸 많이 내려놓고 묵묵히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고 말했다. 이어 그는 액션이 내가 할 수 있는 가장 큰 장점이다. 영화를 보고나서 이야기했던 건테, 촬영은 엄청 많이 했는데 액션은 별로 많이 나온 것 같지 않다 고 전했다. 강동원의 말을 들은 김지운 감독은 편집을 많이 한 것이 아니라 진짜 많이 표현됐는데, 강화복 안에 많이 숨겨져 있는 것 같다 고 덧붙였다. 강동원은 극 중 늑대로 불린 인간병기, 최정예 특기대원 임중경 역을 맡았다. 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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