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2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
3 months ago

폭염으로 텅빈 마산구장. NC는 조기철수, 넥센은 자율훈련

오후 4시10분의 야구장, 선수들이 경기를 앞두고 한창 훈련의 피치를 올릴 시간이다. 보통 이 시간이면 홈팀은 타격 훈련이 거의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고, 원정팀 선수들이 도착해 외야에 나가 몸을 조금씩 풀 타이밍이다. 하지만 20일 창원 마산구장은 텅텅 비어있었다. 선수는 커녕 개미 한마리 찾기 어려웠다. 폭염 때문이다. 홈팀은 훈련을 아주 일찍 마감했고, 원정팀은 아예 취소했다. 이날 원정팀 넥센은 NC 다이노스와의 원정경기 첫 판을 앞두고 팀 훈련을 아예 생략했다. 전날 고척 LG전을 마친 뒤 구단 버스로 이동해 이날 새벽 2시가 넘은 시간에 마산에 도착한 넥센 선수단은 원정숙소에서 연패와 장거리 이동에 따른 피로감을 털어냈다. 보통 원정경기에서 선수단은 빠르면 오후 3시반 쯤 숙소에서 출발해 4시쯤 야구장에 도착해 팀 훈련을 개시한다. 특히 넥센은 매번 원정 첫 경기 때는 내외야 수비 훈련이 필수 메뉴로 잡혀 있다. 그래서 첫 날에 좀 더 훈련 시간이 긴 편이다. 하지만 이날 넥센 선수단은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폭염으로

 | 

마산구장

 | 

NC는

 | 

조기철수

 | 

넥센은

 | 

자율훈련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