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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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인랑 감독 韓감독 중 신파랑 제일 거리 멀어..신파 오해 속상해

[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김지운 감독이 신파 설정에 대해 나는 한국 감독 중 가장 신파와 거리가 멀다 고 자신했다.20일 오후 서울 용산구 이촌동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SF 액션 블록버스터 인랑 (김지운 감독, 루이스픽쳐스 제작) 언론·배급 시사회가 열렸다. 이날 시사회에는 늑대로 불린 인간병기 최정예 특기대원 임중경 역의 강동원, 자폭해서 죽은 빨간 망토 소녀의 언니 이윤희 역의 한효주, 특기대를 지키려는 훈련소장 장진태 역의 정우성, 특기대 해체를 막후에서 주도하는 공안부 차장 한상우 역의 김무열, 이윤희의 옛 친구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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