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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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박 前대통령 1심 마무리… 8년형 추가 총 32년 징역형

국가정보원장들로부터 36억5000만원 상당의 특수활동비를 상납받고 옛 새누리당 공천 과정에 개입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박근혜 전 대통령이 1심에서 징역 8년을 선고받았다. 국정농단 1심 재판에서 받은 징역 24년까지 합하면 징역 32년에 달한다. ■특활비 징역 6년 공천개입 징역 2년..뇌물은 무죄서울중앙지법 형사32부(성창호 부장판사)는 20일 박 전 대통령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뇌물 및 국고손실)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선고공판에서 특활비 혐의에 대해 징역 6년, 추징금 33억원을 선고했다. 아울러 공천개입 혐의는 징역 2년을 선고했다. 박 전 대통령은 국정농단 1심 선고 때와 마찬가지로 이날 선고 공판에도 출석하지 않았다.재판부는 특활비에 대해 최소한 확인 절차도 안 거치고 권한을 남용해 자금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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