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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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현대중공업 노동자 철야농성하는데 옆에서 유명가수 쇼를?


현대중공업이 2011년 말 이후 해양플랜트 수주가 끊겼다 며 오는 8월부터 해양공장 가동 중단을 발표하자 현대중공업노조가 구조조정 중단 등을 요구하며 지난 19일부터 전면파업중이다.

울산 동구에서는 이처럼 해양공장에서 근무하는 정규직 2600여명과 협력업체 2300여명 등 5000여명의 앞날이 불투명해지면서 지난 수년간 수만 명이 직장을 잃은 데 더해 지역경제가 더 어려워질 전망이다.
이런 가운데 울산 동구가 울산시에서 2억원을 지원받고 3억2000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20일부터 조선해양축제를 연다.

이에 따라 파업 중인 현대중공업 바로 옆 일산해수욕장에서는 파업 기간 유명가수가 노래하고 밤에는 불꽃쇼도 펼쳐질 예정이다. 예산은 지난해보다 오히려 4000여만원 늘었다.
(관련기사 : 35년만의 가동중단 현대중공업 해양공장... 울산 동구의 위기)

울산 동구에 따르면 울산조선해양축제는 일산해수욕장 밤바다를 배경으로 20일부터 22일까지 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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