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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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동물자유연대 한국맥도날드 동물복지란 도입 신빙성 없어

동물자유연대가 한국맥도날드의 동물복지란 도입 계획에 대해 신빙성이 없다 며 한국맥도날드의 명확한 케이지 프리 선언 및 약속을 원한다고 20일 밝혔다. 동물자유연대는 이날 오전 한국맥도날드 본사 앞에서 케이지 프리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고, 이에 대해한맥도날드 측은 유감 이라고 표현했다. 한국맥도날드 관계자는 언론을 통해 “(케이지 프리) 도입을 준비 중인 상황에서 (동물자유연대가) 어떠한 이야기도 없이 이런 주장을 펼치니 매우 당황스럽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동물자유연대는 한국맥도날드가 본사의 정책에 따라 케이지 프리 선언을 당장 하지 않고 본질을 흐리는 언론플레이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동물자유연대에 따르면 단체는 이미 지난 3월말 한국맥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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