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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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 months ago

현대차 105층 GBC, 수도권정비위 심사서 또 보류

현대차그룹이 서울 삼성동에 105층으로 건립하는 현대차 글로벌비즈니스센터(GBC) 계획이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위원회 벽을 넘지 못했다. 벌써 세 번째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2018년도 국토부 수도권정비위에서 서울시가 제출한 GBC 건립 계획이 보류됐다. 이 안건은 지난해 12월과 올해 3월에도 수도권정비위원회에 상정됐으나 퇴짜를 맞았다. 인구유발 효과와 일자리 창출 효과 등에 대한 분석이 추가로 필요하다는 이유에서다. GBC는 서울시 건축심의·교통영향평가·안전영향평가·환경영향평가를 모두 마무리했다. 다만 수도권정비위 심의를 통과하지 못해 착공을 못하고 있다. 한편 현대차그룹은 2014년 한전 부지를 10조5500억원에 사들여 지하 7층~지상 105층, 최고 높이 569m의 GBC를 건립할 계획이다. 시공은 현대건설과 현대엔지니어링이 맡는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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