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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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평창의 커플, 찝찝한 이별

지난 평창 동계올림픽에 한국 국가대표로 출전했던 피겨스케이팅 아이스댄스의 민유라―알렉산더 겜린 조가 파트너 관계를 끝냈다.

겜린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는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까지 대한민국을 대표할 작정이었지만, 유라가 3년간의 파트너십을 끝내기로 결정했다. 이를 여러분에게 알려야만 하는 것이 몹시 유감스럽고 슬프다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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