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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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26 days ago

주제 넘는 희떠운 훈시 北, 文대통령 비난

북한이 20일 이례적으로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한 직설적 비난을 쏟아냈다. 최근 북미 고위급회담 등에서 비핵화조치와 종전선언을 놓고 갈등 양상을 연출한 북한이 이번엔 우리 정부를 압박해 조기 종전선언 등 체제보장 장치를 이끌어내려는 것으로 보인다.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이날 주제넘은 허욕과 편견에 사로잡히면 일을 그르치기 마련이다라는 제목의 개인 논평을 싣고 문재인 대통령을 향해 주제넘는 발언도 늘어놓았다며 원색적으로 비난했다.문 대통령은 싱가포르 렉처(강연)에서 국제사회 앞에서 (북미) 정상이 직접 한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면 국제사회로부터 엄중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라고 한 바 있다. 노동신문은 이 발언을 두고 아전인수격의 생억지이며 제 처지도 모르는 희떠운(말이나 행동이 버릇없는) 훈시라고 비난했다. 이어 사태의 심각성은 이것이 일부 언론이나 학자의 견해가 아니라 바로 남측의 국책에 따른 고의적인 여론 확산이며 고위당국자들이 그 주창자로 나섰다는 데 있다며 한반도 운전자론의 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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