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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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n - 5 month ago

건설현장 무더위 휴식 시간제 유명무실

{앵커: 며칠 째 폭염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건설현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들은 여느때보다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요, 작업자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도입했다는 무더위 휴식 시간제는 과연 잘 지켜지고 있을까요? 강소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경남의 한 대규모 아파트 건설현장. 열기를 식혀보려 살수차까지 동원됐지만 역부족입니다. 뙤약볕 아래 끊임없이 움직여야하는 작업자들은 비지땀을 쏟습니다. {인터뷰:} {황승일/철근반장 옷을 벗어서 짜면 땀이 흠뻑 젖을 정도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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