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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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단독] 김선수 대법관 후보자, 서초동 주택 배우자 증여세 탈루 의혹 제기돼

김선수 대법관 후보자가 서울 강남의 단독주택을 취득하는 과정에서 배우자에게 재산을 증여했지만 증여세는 내지 않았다는 의혹이 20일 제기됐다. 김 후보자는 또 소득이 있는 자녀의 신용카드·현금영수증 사용액 등을 자신의 연말정산 때 중복 신청해 추가공제 받았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김 후보자가 국회 인사청문특위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2013년 11월 서울 서초동의 단독주택을 13억3200만원에 구입했다. 김 후보자는 이 단독주택을 배우자 A씨와 공동명의로 취득, 김 후보자와 A씨는 각각 1/2 지분을 갖게 됐다.그런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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