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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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친절한 프리뷰] 판결의 온도 초등학생 휴게소 방치 사건 소환…명백한 아동학대VS있을 수 있는 합리적 선택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판결의 온도’에서는 초등학생 휴게소 방치 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20일 방송되는 MBC ‘판결의 온도’에서는 새롭게 4심위원으로 등장한 김가연이 어릴 적 꿈이 검사였다는 사실을 밝힌다. 이날 김가연은 “나는 한 대를 맞으면 열대를 때리는 성격”이라고 덧붙여 ‘악플러 때려잡는 정의의 여신’ 김가연만의 거침없는 사이다 토크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에 소환된 ‘초등학생 휴게소 방치(?) 사건’은 올 봄 끝없는 책임공방을 불러 일으켰던 화제의 사건으로, 버스로 현장체험학습을 가던 중 화장실이 급하다는 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을 버스에서 용변을 보게 한 교사가 엄마가 올 때까지 아이를 휴게소에 방치한 일이다. 이 사건으로 교사는 1심에서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벌금 800만원을 선고 받았으며, 형이 확정될 경우 교사는 일정기간 동안 관련 직종 취업에 제한을 받는다. 이날 방송에서는 주제를 둘러싼 난상 토론이 펼쳐질 예정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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