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Contact US    |    Archive
segye
30 days ago

한국GM, 부평공장에 566억 신규 투자

한국지엠(GM)이 인천 부평공장에 글로벌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생산 확대를 위한 신규 투자를 단행한다. 아울러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소형차 중심기지에서 차세대 콤팩트 SUV의 개발 거점으로 역할을 확대한다.한국GM은 부평공장에 총 5000만달러(약 566억원)를 투자해 소형 SUV 차체 공장을 신설하고 설비 증설 작업을 벌인다고 20일 밝혔다. 부평공장은 내년부터 연간 7만5000대의 소형 SUV인 트랙스 내수 및 수출 물량을 추가로 생산한다. 기존 소형 SUV 생산량은 연 27만대 수준이었다.이번 투자는 한국GM이 지난 5월 경영정상화 계획에서 밝힌 총 28억달러 규모의 투자 외에 추가로 집행하는 것이다. 설비 투자와 추가 생산물량 배정은 부평2공장에 이뤄진다. 말리부와 캡티바를 생산해온 부평2공장은 연간 생산능력이 18만대이지만 실제 생산량은 작년 기준 6만5000대에 그쳤다. 현재는 주 23일만 가동해 공장 가동률이 30% 미만까지 떨어진 상태다. 연말에 말리부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한국GM

 | 

부평공장에

 | 

566억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