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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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gye
3 months ago

한학자 총재, 日 수재의연금 2억 기부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가정연합) 한학자(사진) 총재는 일본 15개 부현에서 220여명의 사망자실종자가 발생한 서일본 집중호우의 피해자 지원과 피해지역 복구를 위해 2억원(2000만엔)을 20일 일본적십자사에 기부했다. 이날 도쿠노 에이지 가정연합 일본회장은 한 총재를 대신해 도쿄도 미나토구에 있는 일본적십자사를 방문, 사업국 파트너십추진본부 오노 히로유키 봉사활동추진실장에게 긴급 의연금을 전달했다.도쿠노 회장은 한 총재가 집중호우 피해를 몹시 걱정하고 있어 기부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지난 13일 2층까지 물에 잠긴 오카야마현의 한 가옥을 방문한 경험을 전하면서 가정연합 평화자원봉사단 UPeace가 현재 피해지역에서 지원활동을 하고 있는 상황을 설명했다. 오노 실장은 기부금은 피해자에게 확실히 전액 전달하겠다고 감사인사를 전했다.가정연합 평화자원봉사단 UPeace는 지난 16일부터 히로시마현 구라시키시 마비초에서 자원봉사활동을 시작했다. 앞으로 다른 피해지역에서도 청년팀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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