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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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SM그룹 하도급대금 위반 재발방지하겠다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SM그룹(회장 우오현)이 하도급대금 위반 재발방지에 적극 나섰다. SM그룹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의무고발요청 심의위원회를 열어 그룹건설부문 계열사인 우방산업과 SM상선을 검찰에 고발해달라고 공정거래위원회에 요청한 데 대해 20일 이같이 밝혔다. 우방산업과 SM상선은 2016년 9월 26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2013년 9월1일 부터 2016년 6월 30일까지 하도급거래 현황을 조사 받았다. 당시 공정위는 우방산업의 경우 하도급대금 34억여원과 지연이자 전부를 목적물수령일로부터 60일 이내에 미지급했고, SM상선은 하도급대금 74억여원과 이에 대한 지연이자 전부를 목적물 수령일 부터 60일 이내에 미지급한 사실을 적발했다. 이에 우방산업과 SM상선은 2016년 8월 공정위 조사 통지일로부터 30일 이내에 미지급금액 전액을 자진시정 조치했다고 밝혔다. 하지만 공정위는 법 위반 사실이 있다며 지난해 12월 우방산업과 SM상선에 각각 5억100만원, 3억6800..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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