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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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days ago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측 임수향·차은우, 가족 설정 한층 섬세하게 그릴 예정

아시아투데이 이다혜 기자 = 드라마로 다시 태어나는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이 안방극장을 사로잡을 웹툰과의 비교 포인트는 무엇일까. 오는 27일 첫 방송 예정인 JTBC 새 금토드라마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극본 최수영, 연출 최성범)의 원작은 네이버에서 인기리에 완결된 동명의 웹툰으로, 성형 이후의 삶이라는 새로운 관점의 소재와 진정한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청춘들의 설렘 가득한 로맨스로 독자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드라마 제작이 확정된 이후 첫 방송을 손꼽아 기다리는 팬들의 기대가 증폭되고 있는 가운데,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측은 “탄탄한 원작에 드라마만의 색다른 매력을 더했다”고 전해 시선이 집중된다. 먼저, 드라마에는 원작에는 없었던 새로운 인물과 에피소드가 추가된다. 예를 들어, 드라마에서는 두 주인공 강미래(임수향)와 도경석(차은우)의 곁에 각각 절친한 친구인 오현정(도희)과 유진(이태선)을 그려 넣었다. 미래의 고향 친구이면서 같은 대학교에 진학한 현정과 경석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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