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3 months ago

하반기 지방광역시 주택시장 대구·광주 맑음

아시아투데이 정아름 기자 = 하반기 지방광역시 주택시장은 대구와 광주가 맑을 것으로 예상된다. 20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올해 1월~6월까지 매달 아파트 매매가 변동률이 플러스를 기록한 곳은 대구와 광주 두 곳뿐이다. 부산과 울산은 매달 마이너스 변동률을 기록했고 대전은 6월에만 마이너스 변동률을 기록했다. 부산의 경우 지방에서 세종시와 더불어 조정대상지역으로 지정된 곳으로 규제 영향이 점차 확산된 모습이다. 울산은 중공업 등 경기침체 영향이 큰 것으로 보인다. 대구는 상승률은 다소 둔화되긴 했지만 5개 광역시 가운데 가장 상승률이 높았다. 광주는 상승폭은 크지 않지만 꾸준하게 상승을 유지하고 있고, 6월 주춤하긴 했지만 대전도 연초부터 상승을 유지해 왔다. 부동산인포가 1~5월까지 아파트 매매거래량을 분석한 결과 작년 동기 대비 거래량이 가장 많이 증가한 곳은 대구로 나타났다. 올해 1~5월 사이 대구는 1만5279건이 거래 돼 지난해(9785건) 보다 5494건이 증가했..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하반기

 | 

지방광역시

 | 

주택시장

 | 

대구·광주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