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5 August 2018
Contact US    |    Archive
asiatoday
26 days ago

트럼프 미, 중국에 뜯겨왔다, 전 중국산 수입품 5000억달러에 추가관세 준비

아시아투데이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필요하다면 미국으로 수입되는 모든 중국 상품에 추가 고율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20일(현지시간) 방영된 미국 경제전문 매체 CNBC 방송의 ‘스쿠크박스(Squawk Box)’ 인터뷰에서 지난해 중국산 수입품이 약 500 빌리언 달러($500 billion·5000억 달러)라면서 “난 500까지 갈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다. CNBC는 지난해 중국의 대미수출은 5055억 달러인 반면 미국의 대중수출은 1299억 달러라고 전했다. 미국과 중국 정부가 각각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미국으로의 중국산 수입 규모는 5056억 달러이고, 중국으로의 미국 상품 수출은 1539억 달러로 CNBC 발표와 다소 차이가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어 “정치 때문이 아니라 우리나라를 위해 바른 일을 하려고 이렇게 하는 것”이라며 “우리는 오랫동안 중국에 뜯겨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미국이 통상·통화정책 등.. 더보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트럼프

 | 

중국에

 | 

뜯겨왔다

 | 

중국산

 | 

수입품

 | 

5000억달러에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