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com - 5 month ago

[민학수의 All That Golf]트럼프도 아니고...헬기타고 커누스티 도착한 골프선수

디오픈 출전 조나단 베가스, 비자 신청 잘못에 클럽까지 늦게 도착하자 ‘007작전’“제임스 본드와 같은 헬리콥터 입장이다.” 미국의 USA투데이는 조나단 베가스(베네수엘라)의 디오픈 챔피언십 출전에 대해 이렇게 평했다. 19일 밤(한국시간) 영국 스코틀랜드 앵거스의 커누스티 골프 링크스(파71·7402야드)에서 시즌 세 번째 메이저 대회가 개막한 가운데 베가스가 커누스티에 헬리콥터를 타고 왔기 때문이다. 사연은 지난주로 거슬러 올라간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통산 3승을 기록 중인 베거스는 당초 지난주 금요일에 대회장에 도...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