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3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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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5 month ago

변화없음 … 골목식당 백종원, 핑계·변명 경양식집에 한숨 [종합]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골목식당 뚝섬골목이 맛집 골목으로 거듭났다. 하지만 경양식집의 고집은 끝까지 꺽이지 않았다. 20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에서는 뚝섬골목 마지막 편이 방송됐다. 백종원은 자신의 솔루션을 듣지 않는 경양식집 사장에게 내 말대로 하겠다고 하지 않았냐. 마음에 드는 솔루션만 받겠다 이러면 오래 못한다 고 목소리를 높였다. 백종원은 테이의 햄버거패티와 경양식집의 함박을 두고 즉석배틀을 시켰다. 판정을 맡은 평범입맛 조보아와 초딩입맛 김성주는 어떤 패티가 누구의 것인지 모르는 상황에서 모두 테이의 패티를 선택했다. 백종원은 테이의 가게에 필동함박 3인방 이 와있다는 말에 그들을 불러 함박 레시피를 좀 알려주라 고 지시했다. 샐러드집은 백종원의 재평가를 통과했지만, 매출이 없는 상황에 몰려있었다. 어떤 날은 샐러드를 찾는 손님이 아예 없는 것. 백종원은 답이 없다. 처음으로 메뉴를 바꿔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고 진지하게 물었고, 사장님도 즉석 떡볶이 같은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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