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2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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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com - 5 month ago

美 스텔스 폭격기 제작, 내가 책임진다

스텔스 폭격기인 B-2와 F-18 전투기를 생산하는 미국 5위의 방위산업체 노스럽 그루먼의 새 회장 겸 CEO에 여성인 캐시 워든(46) 현 최고운영책임자(COO)가 내년 1월 취임한다. 퇴임하는 웨스 부시 CEO는 직원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워든은 그동안 사내 여러 역할에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했고, 이제 회사를 미래로 이끌 비전과 가치를 가져올 것 이라고 말했다.워든은 또 다른 방위산업체인 제너럴 다이내믹스와 제너럴 일렉트릭에서 10여 년간 일하고 2008년 노스럽에 합류해 전자·정보 수집 관련 하드웨어를 제작하는 미션 시스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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