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20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chosun.com
3 months ago

美 스텔스 폭격기 제작, 내가 책임진다

스텔스 폭격기인 B-2와 F-18 전투기를 생산하는 미국 5위의 방위산업체 노스럽 그루먼의 새 회장 겸 CEO에 여성인 캐시 워든(46) 현 최고운영책임자(COO)가 내년 1월 취임한다. 퇴임하는 웨스 부시 CEO는 직원들에게 보낸 메모에서 워든은 그동안 사내 여러 역할에서 탁월한 리더십을 발휘했고, 이제 회사를 미래로 이끌 비전과 가치를 가져올 것 이라고 말했다.워든은 또 다른 방위산업체인 제너럴 다이내믹스와 제너럴 일렉트릭에서 10여 년간 일하고 2008년 노스럽에 합류해 전자·정보 수집 관련 하드웨어를 제작하는 미션 시스템스...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스텔스

 | 

폭격기

 | 

책임진다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