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19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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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an
29 days ago

[한국서 난민으로 산다는 건-콩고 출신 ‘마리’ 이야기]“자신을 한국인이라 말하는 두 아들이 ‘꿈’ 얘기 할 때면 착잡”

손목엔 세월호 팔찌 내전이 계속되는 콩고민주공화국 출신 마리는 법원에서 난민으로 인정받았지만, 난민 반대여론이 극심한 상황 때문에 한사코 사진촬영을 거부했다. 마리의 손목에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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