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23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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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北 마이너스 성장]대북제재로 수출 타격.. 경제건설 노선 차질

북한 경제성장률이 20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것은 대북제재 영향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 대북제재 여파로 대중국 무연탄 철광석 등광물의 내부 생산 및 수출이 타격을 받았다. 또 수출 급감은 산업생산 가동률 저하와 외화벌이 감소로 이어져 대북제재가 지속될 경우 2018년에도 북한은 마이너스 성장은 불가피할 전망이다. 국가 경제발전 5개년 전략(2016~2020년)으로 내세운 북한의 경제건설 총력노선 추진도 차질이 예상됐다. 북한은 과거에도 중장기 경제발전 계획 달성이 어려울 때마다 대외관계 개선에 적극 나선 바 있어 향후 대남 대외관계 개선에는 더욱 적극적으로 나설 가능성이 제기됐다. 북한은 2017년 경제성장률 -3.5%를 기록해 고난의 행군 (1995~1997)이 종료된 1998년 이후 20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했다. 대북제재 지속으로 2018년 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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