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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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days ago

표절 의혹 불거진 백종원의 골목식당 ‘뚝섬 경양식집’ 법적대응 시사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에 출연 중인 뚝섬 골목 경양식집 대표가 최근 불거진 표절 논란에 대해 사실 무근이라고 해명했다. 그는 또 “법적 대응하겠다”며 강경한 입장을 내놓기도 했다.



경양식집 플레이티드 정영진 대표는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근 플레이티드의 표절 의혹이 제기됐다”며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모 식당에서 근무한 적이 없고 인테리어부터 접시까지 모든 것을 훔쳤다고 하지만 이 또한 사실이 아니다”라고 한 정 대표는 “법적대응을 준비하고 있다. 진실을 밝히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4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뚝섬의 한 식당 관계자라고 주장한 네티즌이 올린 글이 빠르게 퍼지며 표절 논란이 불거졌다. 글에는 “현재 골목식당에 출연중인 경양식집 사장이 과거 자신의 식당 직원이었으며 레시피와 인테리어 등을 가지고 근처에서 동일한 콘셉트의 경양식집을 차렸다”는 주장이 담겼다.

“플레이티드 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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