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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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b.co.kr - 5 month ago

“기사 난 사진…허락 받았다” 박민영 과거 사진 공개 논란 해명한 김가연



배우 김가연이 박민영과 함께 찍은 과거 사진을 공개해 불거진 논란에 대해 직접 해명했다.

김가연은 20일 자신의 SNS에 문제가 된 사진이 담긴 기사를 공유하며 “옛날 사진 공개했다고 난리 친분들 보세요. 이 사진 당시에 기사 났던 거다”라고 반박했다.

“려원이와 민영이가 공개여부를 오케이해서 안 것”이라고 한 김가연은 “선배라고 무조건 오케이 하진 않는다. 당시에도 아무런 문제없었고 기사 나도 누구하나 뭐라고 안하더라”고 지적했다.

“왜 그런 말을 함부로 하냐”고 반문한 김가연은 “검색창에 검색만 해도 나오는 사진이다. 추억은 추억일 뿐, 그냥 그대로 봐라. 속상하다”는 심경을 밝히기도 했다.

앞서 김가연은 19일 방송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 출연했다. 이를 기념해 다음날 출연 소감과 사진을 올렸다. 김가연은 “아이를 재우다 같이 잠들어 본방수사 못했다”며 “2008년 자명고 이후 10년 만에 만난 민영이는 여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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