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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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days ago

[SC리뷰] 변명·말장난·거짓말 … 골목식당 경양식집, 백종원도 포기한 고집불통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골목식당 백종원의 다정한 손길이 뚝섬골목을 웃음으로 물들였다. 다만 백종원을 거부한 경양식집만은 끝까지 초지일관 특유의 고집과 변명으로 일관했다. 20일 SBS 백종원의 골목식당 에서는 뚝섬골목 마지막 편이 방송됐다. 사장님들의 뼈를 깎는 노력과 이를 적극 돕는 백종원의 모습이 돋보였다. 단 한 곳, 경양식집만은 예외였다. 백종원은 달라지지 않는 경양식집 사장에게 마음에 드는 솔루션만 받겠다 하면 오래 못한다 고 경고하며 필동함박스테이크 3인방에게 그들의 레시피를 전수해줄 것을 요청했다. 필동함박 3인방은 재료부터 굽는 모양, 방법까지 상세하게 알려줬다. 하지만 마지막날까지도 경양식집은 아무런 변화가 없었다. 컵에 내놓는 국물, 와인잔에 담긴 장국, 양배추 없이 세팅된 샐러드, 발사믹 소스, 양식에 어울리지 않는 고추장아찌까지 그대로였다. 고독한 미식가 김윤상 아나운서는 와인잔 장국에 대해 머그컵에 끓인 라면 같다. 어울리지 않는다 고 평했고, 돈가스는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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