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5 December 2018
Home      All news      Contact us      English
chosun - 5 month ago

아프지는 않다는데...롯데, 부진한 박세웅 어찌할고

박세웅을 어찌할꼬. 롯데 자이언츠는 20일 부산 SK 와이번스전에서 무기력한 경기를 하며 2대6으로 패했다. 5위 싸움에 끼어들려면 갈 길이 바쁜데, 후반기 시작하자마자 1승 후 3연패를 당하고 말았다. 연패도 뼈아프지만, 롯데를 더욱 답답하게 한 건 선발 박세웅의 투구. 박세웅은 3이닝 6안타(1홈런) 4실점으로 부진하며 조기 강판을 당하고 말았다. 시즌 3패째. 첫 승 도전에 실패했다. 이날 경기는 후반기 첫 등판이자 박세웅의 1군 복귀전이었다. 박세웅은 지난 7일 KT 위즈전에서 3이닝 8실점으로 무너지고 2군에 내려갔었다. 구속도 나오지 않고, 제구도 흔들리며 난타를 당했다. 그리고 충분한 휴식을 취한 후 SK전에 나섰으나, 크게 달라진 게 없었다. 1회 힘이 있을 때는 145km가 넘는 강속구를 뿌렸지만 금세 구속이 떨어지고 직구에 자신감이 없어지자 변화구 위주의 피칭을 하기 시작했다. 지난해 12승을 거두며 롯데 최고 토종 선발로 거듭나는 듯 했던 박세웅. 하지만 올시즌 스프

Related news

Latest News
Hashtags: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

Sour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