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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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딱 아홉 벌만 5억원에 팝니다… 백화점 출시된 ‘아이언맨’ 수트



영화 아이언맨의 토니 스타크처럼 하늘을 날 수 있는 수트가 백화점에 등장했다.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은 18일(현지시간) 런던 셀프리지 백화점이 몸에 착용하고 하늘을 날 수 있는 ‘제트수트(Jet Suit)’를 출시했고 보도했다. 한 벌당 34만 파운드(약 5억원)로 딱 9명에게만 주문 판매한다.

‘아이언맨 수트’로 불리는 이 제트수트는 영국 발명가인 리처드 브라우닝이 개발한 것으로, 스타트업 그레비티 인더스트리(Gravity Industries)가 제작했다. 수트의 팔과 등 부분에 소형 제트엔진 5개가 장착돼 있어 엔진 추진력으로 날아올라 비행한다.

최대 비행속도는 시속 51㎞. 지상 3658m까지 날아 오를 수 있다. 수트 무게는 약 27㎏이다. 비행 시 분당 약 4ℓ의 연료가 소모되기 때문에 비행 지속시간은 3~4분 정도에 불과하다. 브라우닝은 “비행시간을 좀 더 늘려야겠지만 날개가 없기 때문에 짧은 것은 어떨 수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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