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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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군 복무·취업 걱정 두 마리 토끼 잡는 취업맞춤특기병 각광

청년들에게 최근 대한민국의 현실은 냉혹하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대학에 입학해 4년간 공부를 하지만 취업 이라는 경쟁에 또다시 부딪쳐야 한다. 그 사이 청년들은 병역도 해결해가야 하니 어른이 되는 성장통은 20대 후반까지 계속 이어진다. 국방부에 따르면 2016년 군 복무 중인 우리 장병들 10명 중 6명이 전역 후 진로 가 가장 많이 하는 고민으로 나타났다. 청년들이 진로를 준비해야 할 시기에 입대를 하면서 사회와 단절됐다는 불안감이 높아지면서 국방 의무가 스트레스로 다가오는 것이다. 진로에 대한 고민은 짧게는 1년 9개월에서 길게는 2년 1개월 동안 잠시 미뤄둔 숙제와 같다. 이처럼 취업 빙하기를 겪고 있는 우리나라 청년들에게 사회복무대체요원을 통한 군 복무가 병역을 해결하고 장차 자신의 진로를 미리 체험하고 훈련할 수 있는 기회의 시간이 되면서 일석이조 의 효과를 내고 있다. ■ 소방서에서 근무하며 소방관의 꿈 키우는 현우씨 김현우 씨는 2017년 2월부터 부산 사상구 감전119안전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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