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dnesday 19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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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5 month ago

[인터뷰] 김택수 애제자 장우진은 中쉬신을 어떻게 꺾었나

장우진(미래에셋 대우)의 날 이었다. 장우진은 20일 오후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펼쳐진 국제탁구연맹(ITTF) 신한금융 코리아오픈 남자단식 16강에서 세계 5위, 쉬신을 4대1(11-8, 11-8, 5-11, 13-11, 11-7)로 꺾고 8강에 올랐다. 이날 오전 북한 여자에이스 차효심과 함께한 혼합복식에서 결승에 올랐다. 이날 오후엔 후배 임종훈과 남자복식에서 중국조를 꺾고 결승에 올랐다. 출전한 3종목에서 2종목 결승진출에 성공한 직후 중국이 자랑하는 왼손 에이스 쉬신마저 돌려세웠다. 쉬신과의 대결, 도전자의 마음으로 차분하게 한세트 한세트씩 해보겠다 던 약속대로였다. 장우진이 1-2세트를 잇달아 11-8로 잡아내자 경기장은 뜨거운 환호성으로 뒤덮였다. 장우진은 쉬신과의 끈질긴 랠리를 견뎌냈고, 리시브 후 공을 띄우는 대신 낮게 깔아치는 승부구로 상대를 괴롭혔다. 장우진의 스승이자 남자대표팀 사령탑인 김택수 감독은 경기전 쉬신은 중국 선수중 가장 까다로운 선수다. 쉽지 않은 경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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