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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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s ago

전기안전공사 사회공헌 활발..소외계층·오지 전기설비 점검 이상무

한국전기안전공사(KESCO)가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전기안전공사는 산업통상자원부 산하로 전기설비에 대한 검사 점검업무를 전담하는 공기관이다. 1974년 6월 전기사업법에 따라 설립됐다. 본사는 전북 완주군의 전북혁신도시에 있다. 임직원은 3000명이다. 21일 전기안전공사에 따르면 사내 봉사조직인 케스코(KESCO) 사회봉사단 이 지난 18~19일 울릉도와 독도를 찾아 도내 경비대와 복지시설의 전기설비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 국토 방위를 위해 땀을 쏟고 있는 대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에는 문이연 전기안전공사 안전이사와 동해 도서를 관할하는 경북동부지사 점검부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봉사단은 울릉도와 독도경비대가 머무는 숙소와 태양광 발전설비 전기 시설물의 이상 여부를 확인했다. 아울러 한여름 폭염과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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