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day 21 October 2018
Contact US    |    Archive
kmib.co.kr
3 months ago

싸늘하게 정색한 멜라니아… 푸틴과 악수한 뒤 표정 (영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영부인 멜라니아 여사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악수한 뒤 곧바로 미소를 거두고 정색했다. 이 표정을 놓고 여러 해석이 나왔다.

트럼프 대통령과 푸틴 대통령은 지난 16일(현지시간) 핀란드 헬싱키 대통령궁에서 첫 정상회담을 가졌다. 멜라니아 여사는 이 자리에 동석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과 악수한 뒤 나란히 있던 멜라니아 여사를 소개했다.

푸틴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는 가벼운 대화로 인사하며 맞잡은 손을 다섯 차례가량 흔들었다. 어떤 대화가 오갔는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푸틴 대통령과 멜라니아 여사 모두 미소를 짓고 있었다. 두 정상과 멜라니아 여사는 일렬로 서 사진 촬영에 응했다.

이때 멜라니아 여사의 표정이 돌변했다. 입가에 가득했던 미소를 거두고 굳은 표정을 지었다. 어딘가 당황한 것처럼 보일 정도였다.



언론과 여론은 이 순간을 놓치지 않았다. 멜라니아 여사의 정색한 표정은 트위터

Read on the original site


هذه الصفحة هي مجرد قاریء تلقائي للأخبار باستخدام خدمة الـ RSS و بأن نشر هذه الأخبار هنا لاتعني تأییدها علی الإطلاق.
Hashtags:   

싸늘하게

 | 

정색한

 | 

멜라니아…

 | 

푸틴과

 | 

악수한

 | 
Most Popular (6 hours)

Most Popular (24 hours)

Most Popular (a w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