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1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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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nnews - 5 month ago

2019학년도 대입 ‘융합형 특성화학과’ 주목

2019학년도 대입을 앞두고 특성화학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입시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취업에 도움이 되는 특성화학과에 눈을 돌리는 수험생들이 많아지고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21일 교육통계서비스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전국 일반대학에 개설된 학과 수는 1만1874개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 2007년 1만847개에 비해 10년 새 1027개 늘어난 수치다. 산업 발달과 사회 변화를 반영해 새로운 전공이 만들어지거나 기존 전공을 세분화시키기 때문이라는 것이 입시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특히 최근에는 융합형 특성화학과들이 많아지고 있다. 특성화학과란 각 대학이 세분화된 분야의 전문인력이나 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해 전략적으로 개설한 학과로, 대학들이 주력학과로 내세우는 만큼 입학생들에게는 학비(장학금)지원을 비롯해 해외연수, 진학 및 취업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인문계열 특성화학과 인문계열 특성화학과는 경영 경제 관련 분야에 ‘글로벌’ 명칭이 붙는 학과가 다수다. 해외연수, 외국어교육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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