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rsday 18 Octo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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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박수찬의 軍] 날개 꺾인 마린온 헬기…사고는 예견된 것이었나

지난 17일 오후 4시 41분쯤 경북 포항시 남구 포항 비행장 활주로에서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마린온이 추락하고 있다. 해병대사령부 제공누적된 문제들이 한꺼번에 터졌다고 본다. 매우 어렵고 무서운 상황에 직면했다.지난 18일 해병대가 공개한 17일 상륙기동헬기 마린온 추락사고 당시 폐쇄회로(CC)TV가 포착한 추락 영상에 대해 한 항공전문가가 남긴 말은 1980년대부터 성장을 거듭해온 국내 항공산업이 처한 위기 상황을 잘 드러내고 있다. 이번 사고는 마린온과 마린온의 원형인 수리온 헬기, 나아가서는 국산 항공기 전체의 신뢰성 문제와도 직결된 심각한 문제다. 바둑으로 치면 복기를 해야할 때라는 목소리도 나온다.해병대는 해군, 공군, 육군 항공작전사령부와 함께 사고조사위원회를 꾸려 사고 원인 규명에 나섰다. 육군도 수리온 90여대의 운용을 일시 중단하고 정밀 점검을 진행해 그 결과와 사고 조사 과정 등을 종합해 운항 재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구조적 결함이 사고 원인이었나헬기의 메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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