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urday 18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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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days ago

서른이지만 양세종, 생애 첫 로코 도전 심쿵 어택 예고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오는 7월 23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SBS 새 월화드라마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를 통해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첫 도전을 하는 양세종을 향한 관심이 뜨겁다. 데뷔작인 낭만닥터 김사부 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첫 인상을 남긴 양세종은 이후 사임당-빛의 일기 , 듀얼 , 그리고 사랑의 온도 까지 굵직한 필모그래피를 완성하며 괴물신인 에서 대세배우 로 인정받고 있다.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데뷔 2년 만에 의학 드라마부터 사극, 스릴러, 그리고 멜로까지 모든 장르를 섭렵, 매 작품마다 도전을 거듭하며 차근차근 성장해온 그가 이번엔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로 생애 첫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 도전,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 갱신을 예고하고 있는 것. 서른이지만 열일곱입니다 는 열일곱에 코마에 빠져 서른이 돼 깨어난 멘탈 피지컬 부조화女 와 세상과 단절하고 살아온 차단男 , 이들이 펼치는 서른이지만 열일곱 같은 애틋하면서도 코믹한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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