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day 20 August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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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ga
30 days ago

‘태도 논란’ 김정현, 탄탄한 연기력 갖춘 신예 배우…연기로 만회할까

배우 김정현(28)이 드라마 제작발표회에서 무표정한 태도로 물의를 빚었다. 여러 출연작품에서 좋은 연기를 보여준 그가 논란을 잠재울 수 있을까. 김정현은 2015년 영화 ‘초인’으로 데뷔했지만, 전부터 독립영화에서 열연을 펼쳤다. 그는 2012년 영화 ‘내가 같이 있어 줄게’, ‘살인의 시작’에 열연했다. 이후 영화 ‘어느 날’(2017), 드라마 ‘질투의 화신’(2016),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2017), ‘학교 2017’(2017), ‘으라차차 와이키키’(2018) 등에서 활약했다. 오는 25일에는 MBC 새 드라마 ‘시간’에서 주연 ‘천수호’ 역을 맡아 서현과 호흡을 맞춘다. 그러나 드라마가 시작하기도 전, 김정현은 태도 논란에 휩싸였다. 김정현은 20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골든마우스홀에서 열린 ‘시간’ 제작발표회에서 시종일관 무표정한 자세로 임했다. 포토타임을 가질 때 서현이 팔짱을 끼려고 하자 이를 거부하고 그와 거리를 두었다. 김정현은 해당 태도에 대한 질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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