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18 Decemb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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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sun - 5 month ago

여욱이 지상렬, 순정남X버럭남 오가는 色다른 로맨티스트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방송인 지상렬이 순정남과 버럭남을 오가는 매력을 발산했다. 지난 20일 방송된 TV조선 여자가 욱하는 이유가 있다 (이하 여욱이 )에 출연한 지상렬은 남자의 입장에서 남녀가 각각 이성의 호감을 인지하는 행동과 심리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남다른 로맨티시트 면모를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지상렬은 신지와의 단순한 상황극에도 떨려하는 순정남의 면모부터 연인이 자신 아닌 다른 남자와 연락하며 하트 이모티콘을 보내는 모습을 본다면 질투심에 바로 핸드폰에 물을 부을 것이라고 거침없이 답하는 박력남을 오가며 의외의 반전 매력을 과시했다. 지상렬은 연인 아닌 다른 이성에게 연락을 하는 남자의 에피소드를 접한 후 다른 여자와 3시간씩 통화하는 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그 남자가 잘못된 것이다. 여자친구에게 집중해야한다 고 철저한 연애 소신을 밝혀 여성 패널들의 격한 공감을 이끌어냈다. 특히 지상렬은 과거 러시아워 도로 한복판의 프로포즈 에피소드를 털어놓으며 뜨거운 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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